[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자신만의 애장품을 공개하면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에서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대표적으로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도 함께 소개하면서 엄청난 컬러감을 자랑하면서 우아함을 자랑하는 악어가죽 레드백을 소개했다.
[사진]OSEN DB.
박정수는 “이건 콜롬보 백이다. 이탈리아 콜롬보라는 브랜드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좋아했다. 빨간색에 너무 예뻐서 그때 거금을 주고 샀다. 너무 거금이어서 기억한다. 그 당시 800만 원 주고 샀다”라며 TV에서 드라마 출연 때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현재 가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말했으나 제작진은 "지금 2,800만 원이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