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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초1에 "난 네가 되고 싶어"···청춘 그리워했다('육아인턴')

OSEN

2026.05.2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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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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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이경규가 첫 초등 육아에 도전했다.

21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가 초1 보배를 홀로 돌보는 육아에 도전했다. 오후 3시부터는 동생 시은을 하원시켜야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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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보배에게 맞춤법, 문장 쓰기, 시계 읽기 등을 시켰다. 몸소 아이 교육에 열을 올리는 그는 말이 통하는 육아를 처음 하게 돼 오히려 들뜬 기색이었다.

이경규는 보배에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고 물었다. 보배는 “제가 과학자가 되고 싶은데 엄마는 배우자 되라고 하더라”, “연기하는 사람 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보배는 "할아버지는 되고 싶은 거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네가 되고 싶어. 넌 어리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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