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벅스와 함께 만든 K-POP 투표 서비스 ‘벅스 페이버릿(Favorite)’에서 진행한 페이버릿 차트 5월 3주차 투표 결과, QWER이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5월 3주차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전주 벅스 음원 차트 TOP 100에 진입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집계 방식은 벅스 스트리밍 데이터 20%와 팬들의 투표수 80%를 합산하여 결정한다. 해당 투표에서 QWER은 팬 투표 4221표와 스트리밍 0.3%를 기록하여 총 23.5%의 지지를 얻으며 주간 1위에 등극했다.
이어 NMIXX(엔믹스)는 팬 투표 2228표와 스트리밍 0.7%로 총 12.9%의 지지를 얻어 월간 차트에 진출했으며, 3위는 팬 투표 1503표와 스트리밍 1%로 총 9.2%의 지지를 받은 DAY6(데이식스)가 이름을 올렸다.
'5월 3주차 페이버릿 차트' 투표 결과
QWER은 최근 발매한 미니 4집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11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번 신보는 멤버들이 곡 작업 참여 비중을 높여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스포티파이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QWER은 오는 5월 23일 개최되는 국내 음악 축제인 ‘피크 페스티벌 2026’에 출연을 앞두고 있어, 방송 활동과 오프라인 공연 무대를 병행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간 차트 1위를 달성한 QWER은 단독 디지털 기사 발행과 함께 ‘월간 차트’ 후보 자동 진출권을 리워드로 받는다. 월간 차트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면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한 엘리베이터 광고 '타운보드'에 2주일간 아티스트 홍보 영상이 송출되는 대형 리워드를 받는다.
한편, 페이버릿 주간 차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
페이버릿(Favorite)은..
중앙일보와 벅스가 협업해서 만든 K-POP 투표 서비스다. 매주 음원 순위와 인기 투표 순위를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해 다양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신문 전면 광고, 벅스의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essential;’ 업로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