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022년 5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이임식을 마치고 아내 이유미 여사와 차량에 탑승해 총리실 직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5월 21일 오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뉴스1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의 아내 이유미(오른쪽 두 번째) 여사는 5월 14일 오전 대구 만촌동 화랑공원에서 김 후보가 아침 인사를 마치고 떠난 뒤에도 혼자 남아 옛 지역구 주민들과 한참을 서서 이야기를 나눴다. 대구=하준호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경북고 56회 졸업생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의 경북고 동기다. 뒷줄 왼쪽이 김 후보, 앞줄 왼쪽 첫 번째가 당시 학생회장이었던 양선규 대구교대 명예교수다. 김 후보는 학생회장 낙선 후 양 교수의 제안으로 학생회 문예부장을 맡았다. 사진은 1974년 교내 졸업앨범 편집위원회 친구들과 찍었다. 사진 김부겸 희망캠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