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의대 열풍에 힘입어 메디컬 유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국에서 의대는 수험생 50만명 중 상위 0.6%(3000명)에게만 허락된 바늘구멍이지만, 해외에서는 보다 다양한 길이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수능·내신 성적 없이 갈 수 있는 곳도 있고, 이과생이 아닌 문과생이 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비단 내신 1등급이 아니라도 9등급도 지원이 가능하죠.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도 도전할 수 있고요.
대표적인 곳이 바로 헝가리 의대입니다. 유학생 700~800명이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고, 올해만 200여 명이 진학 예정입니다. 이들이 여러 국가 중 헝가리를 택한 이유는 뭘까요? 헝가리 의대를 졸업한 뒤 한국에서 의사가 되는 게 가능할까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준비한 ‘메디컬 유학 심층 대해부’ 2회에서는 헝가리를 비롯한 유럽 의대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Describe the structure of the cell membrane and explain how substances move across it(세포막의 구조와 물질 이동 방식에 관해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