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지연 기자] 배우 장근석이 결혼식 견적 상담을 받다가 경쟁심이 발동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근석이 결혼식 견적을 알아보는 '벗킷리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최다니엘과 함께 웨딩홀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다니엘은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여기서 제일 많은 하객 수가 몇 명이었냐"라고 물었다. 웨딩 플래너는 "1,000명 정도이다. 전체를 대관하면 더 가능하다"고 대답했다. 앞서 장근석은 플래너 상담 전 사전 설문지를 작성하며 예상 하객수를 500명으로 작성하며 스몰 웨딩을 꿈꿔왔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