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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 子' 이현이, 11살·8살 아들 입대 생각에 눈물('동치미')[순간포착]
OSEN
2026.05.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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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이현이가 김지선 큰아들의 입대 이야기를 듣더니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큰아들 입대 후의 심경을 전했다.
[사진]OSEN DB.
김지선은 “우리 아들이 공군에 입대했는데 거기서 ‘이제 분리하겠습니다’라고 하더라. 그 단어에 그냥 눈물이 났는데, 남편이 옆에서 ‘군대 가면 재미있어’ 이러더라. 너무 화가 나서 ‘그러면 네가 대신 가’라고 했다”라며 큰아들 입대 당시를 전했다.
이후 아들이 보낸 옷을 펼치며 눈물이 났다는 김지선. 김지선은 “걔가 자주 입는 점퍼가 있다. 상자를 여는데 그 옷에서 걔 체취가 느껴지면서, 여러 가지 감정이 느껴졌다. 내가 얘를 길렀구나, 얘가 세상에 적응하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직 아들들이 11살, 8살인 이현이가 눈시울을 붉히더니 눈물을 닦았다. 조혜련 또한 눈물을 훔쳤다. 박준형은 “딸 둘 엄마인 김지혜도 듣고 울더라”라며 고개를 주억거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오세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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