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지난 23일 “오늘은 친구 도형이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하고 왔습니다. 오랜 시간 곁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지내온 친구의 새로운 시작을 가까이에서 축하할 수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늘 사람에게 진심이고, 배울 점이 참 많은 도형이의 결혼식에 작은 일부로 함께할 수 있어 저 역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도형아, 한샘아 앞으로의 모든 계절도 지금처럼 서로 많이 웃고 아껴주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고 축하를 보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서동주는 친구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동주는 “모두가 칭찬해준 축사”라고 밝혔다.
이에 결혼식 당사자는 “센스있던 6행시..너무 최고의 축사였어~~진짜 감사하고, 감사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SM C&C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