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ASL] ‘디펜딩 챔프’의 반격…’짭제’ 박상현, 초반 러시 2연 콤보로 3세트 만회 1-2 추격
OSEN
2026.05.23 23:5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킨텍스(고양), 고용준 기자] 두 번 연속 생 더블 커맨드에 허를 찔렀던 박상현이 독한 초반 러스 콤비네이션으로 이영호에게 한 세트를 만회했다.
박상현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3홀 특설 무대에서 ASL 시즌 21 결승전 3세트 경기에서 일꾼 러시 이후 저글링 러시로 상대의 생 더블 커맨드 전략을 파훼, 세트스코어 1-2를 만들었다.
연달아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던 이영호를 겨냥해 박상현은 드론(일꾼) 4기를 먼저 보내 이영호의 앞마당 건설을 방해했다. 이영호가 박상현의 첫 공격을 막아냈지만, 상대적으로 앞마당 방어는 헐거워질 수 밖에 없었다.
이영호가 숨을 돌린 찰나, 박상현은 저글링으로 또 다시 이영호의 입구를 파고들었다. 벙커를 건설하기 직전 이었던 이영호는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가까스로 벌처와 벙커에 기대 박상현의 공세를 막았지만, 그 사이에 박상현은 3가스 체제를 굴려가면서 격차를 벌려나갔다. 박상현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 체제로 이영호의 메카닉 체제를 격퇴하고 12분 12초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 ASL 시즌 21 결승전 ▲ 박상현 1-2이영호 1세트 박상현(저그, 2시) [제인 도] 이영호(테란, 8시) 승 2세트 박상현(저그, 11시) [옥타곤] 이영호(테란, 11시) 승 3세트 박상현(저그, 12시) 승 [실피드 3] 이영호(테란, 8사)
/
[email protected]
고용준(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