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박서준, 보성서 폰 주워줬더니…숙소로 찾아온 학생들이 건넨 '츄잉캔디'에 폭소 ('꽃청춘') [순간포착]

OSEN

2026.05.24 04: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박서준이 보성 해변에서 스마트폰을 찾아준 학생들에게 뜻밖의 귀여운 선물을 받고 웃음을 터뜨렸다.

24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보성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주인 잃은 휴대폰을 찾아준 박서준이 보답을 받았다.

숙소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박서준과 최우식에게 나영석 PD가 깜짝 찾아왔다. 나 PD는 박서준에게 “네가 뭐 무슨 휴대폰을 주워줬어?”라고 질문을 던졌고, 박서준은 담담하게 “네, 꼬맹이”라며 아까 있었던 해변가 에피소드를 회상했다.

그러자 나 PD는 “어떤 꼬맹이 둘이 쭈뼛쭈뼛 와서 고맙다고 이걸 전해주고 갔다”라며 양손에 소중히 들고 온 츄잉캔디를 건넸다. 알고 보니 박서준의 눈썰미 덕분에 휴대폰을 찾은 학생들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숙소까지 찾아와 깜짝 선물을 남기고 간 것.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보은에 박서준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귀엽네”라고 연신 미소를 지었고, 최우식과 함께 츄잉캔디를 사이좋게 나눠 먹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서준은 “이름 모를 귀여운 중학생 정도로 추정되는 친구야. 안 그래도 우리가 많은 이동을 하면서 당 떨어질 때가 많은데 갈 때까지 아껴서 잘 섭취를 해보도록 할게. 너무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또 한 번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