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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윤지, 아빠 붕어빵 둘째 딸 많이 컸네 “머리카락 10cm 넘게 잘라”

OSEN

2026.05.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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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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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아빠 붕어빵인 둘째 딸이 훌쩍 큰 모습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25일 “정성스레 길러낸 머리카락을 십센티를 넘게 잘라냈다. 아가, 그동안 넌 무얼 생각했니? 아깝지. 암”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새롭게 자라날 너의 찰랑이는 머리칼을 기대하렴. 우리의 하루도 새날이 지나고 또다른 새날이 교차되잖니. 응원해. 너의 모든 지난시작들을 그리고 오늘 맞게될 진짜 시작을.마음껏 달려나가렴”이라고 딸을 응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지 둘째 딸 소울 양이 미용실 의자에 앉아 긴 머리를 풀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소울 양이 자른 머리카락을 직접 청소하는 기특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윤지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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