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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갑자기 조리원 퇴소..첫 새벽육아 한숨도 못 자”
OSEN
2026.05.2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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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을 통해 “우리 랑이덕에 편집할 시간이 없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연수는 “갑자기 조리원 퇴소했어요.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원래 퇴소하는 날인데 날짜를 착각했다. 월요일 입소라 월요일 퇴소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최연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 집에 가서 육아를 시작해 봐야 한다. 조리원에서는 정말 착해서 걱정은 안된다”고 했으나, 말을 마치자마자 우는 소리가 들리기도.
이어 “진정시키고 왔다. 아기가 계속 코로 게워내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며 “처음 겪어본 새벽에도 많이 울지는 않았다. 근데 코로 자꾸 역류해서 힘들어보여서 잠을 하나도 못 잤다. 해결방안이 있다면 제발 알려주세요”라고 조언을 구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셰프 최현석의 첫째 딸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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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채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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