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고소영, “앵앵거린다” 악플에 해명 “어려 보이려 귀여운 척 NO” 억울(고소영)
OSEN
2026.05.26 04: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살 역대급 동안미녀 고소영이 30년째 지켜온 모닝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딱 하나 악플을 봤다. 다 좋은데 왜 앵앵거리냐고”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고소영은 “맞다. 원래 말투가 이렇다. 내 마음은 친절하고 싶은 것이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애교 섞인 말투로 부탁하는 것. 모르는 사람이니까 더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하고 싶다”라고 자신의 말투에 해명했다.
고소영은 “어려 보이려고 귀여운 척 하냐고 하는데 어려 보이려고 계속 그렇게 말투는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억울할 것 같더라”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옛날에는 목소리를 갈아끼워서 이야기했다. 이렇게 내가 라이브하게 나오는 걸 해본 적이 없다.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다. 안 하려고 노력은 한다”라며 예쁘게 봐달라고 부탁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고소영’, OSEN DB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