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정인 “딸, 내 목소리 할머니 같다고”..♥조정치도 조롱(히든싱어8)

OSEN

2026.05.26 05:4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두고 딸의 리얼한 반응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정인이 출연했다.

정인은 “딸한테 엄마 목소리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할머니처럼 부르면 된다’ 하더라”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맞네”라고 격하게 공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정인은 사전 인터뷰를 딸과 함께 했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전 인터뷰할 때 딸이 피아노 학원을 가야 했다. 데려다줄 사람이 없어서 같이 와서 인터뷰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조정치에게 왜 딸을 대신 데려다주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정치는 “저도 제 삶이 있다. 집에 맨날 붙어있을 수 없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정치는 정인의 모창이 가능하다며 “누구나 할 수 있다. 세 가지 정도다. 입천장 끝에서 소리를 낸다. 첫 음절을 먹으면서 불러야 한다. 조롱하듯이 해야 한다”라고 놀리듯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히든싱어8’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