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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담은 공인구, 늘어난 출전국 … 월드컵 ‘이렇게’ 달라진다 [그래픽 뉴스]

중앙일보

2026.05.26 16:00 2026.05.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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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부터 본선 참가국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조별리그 운영 방식과 토너먼트 진출 규정도 바뀐다.

공인구에는 센서가 내장돼 공의 움직임과 선수 접촉 순간 등을 실시간 분석한다. 이 데이터는 VAR·반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과 연동돼 판정 정확도를 높인다.

참가국 확대, 달라진 조별리그, 첨단 기술 도입 등 이번 월드컵의 새로운 변화를 그래픽 뉴스로 정리했다.

김경진 기자

김경진 기자


김경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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