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홍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와일드 씽’이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예능과 유튜브 등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
<와일드 씽>
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극 중 절대매력 센터 도미 역의 박지현이 오늘(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박지현은 대세 배우가 되기까지 필모그래피를 되돌아보고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전한다. 또한 트라이앵글의 센터로 변신한 소감도 밝힐 예정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지현의 홍보 활동은 계속된다. 28일에는 유튜브 채널 ‘랄랄’의 미니시트콤 ‘남과 여’ 코너에 등장한다. 그는 도미 캐릭터로 변신해 실제 영화 의상을 착장하고 Y2K 감성을 소환한다. 여기에 랄랄, 보리, 큐영 등과 유쾌한 콩트 호흡을 펼치며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박지현과 엄태구가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본인등판'에 동반 출격한다. 트라이앵글의 프로필과 이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솔직한 댓글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소통에 나서는 것.
극 중 코믹 호흡만큼이나 찰진 두 사람의 현실 케미는 물론, 거침없는 팩트 체크 토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