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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입소문 터지더니..마의 10% 넘었다

OSEN

2026.05.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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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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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멋진 신세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매화 명장면을 탄생시키는 임지연, 허남준의 로코 열연과 촘촘한 대본,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연출에 힘입어 첫 방송 이후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거침없는 상승세를 자랑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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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멋진 신세계’ 6화의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치솟았고, 전국 10.3%, 수도권 10%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토요 미니시리즈,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및 동시간대 1위까지 모조리 싹쓸이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까지 받쳐 주는 모양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3주차(5월 18일~5월 24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2, 3위를 차지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 반응도 폭발적이다. 방영 3주 차에 접어든 ‘멋진 신세계’는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1위에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57개국 TOP10에 안착해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본격적으로 입소문이 터지며 글로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멋진 신세계’가 앞으로 어떤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는 중이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멋진 신세계’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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