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금주 남가주 소나기에 강풍
Los Angeles
2026.05.26 21: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이번 주 남가주 지역에 약한 소나기와 함께 돌풍이 예보됐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28일까지 남가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강수 확률 20%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앤틸롭밸리와 코첼라밸리 등 바람이 강한 지역에서는 최대 시속 40~50마일의 돌풍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흐리고 선선한 날씨는 며칠간 이어지다가 29일부터는 점차 구름이 걷히며 기온이 다시 오를 전망이다.
NWS는 이번 주말 남가주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다시 80도대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28일까지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은 60도대에 머물며 평년보다 5~10도 낮은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66도, 최저기온은 55도 안팎으로 예보됐다.
송윤서 기자
# 남가주
# 소나기
# 금주 남가주
# 남가주 지역
# 남가주 내륙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