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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비즘,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코리아 글로벌공헌 대상’ 수상

디지털 중앙

2026.05.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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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RWA 기반 혁신적 민간 외교 모델 제시
Web3 기반 RWA(실물연계자산) 플랫폼 혁신 기업 펑크비즘(대표 황현기)이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코리아 글로벌공헌 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미지 제공 : 펑크비즘]

[이미지 제공 : 펑크비즘]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술과 K-콘텐츠를 융합하여 실물 경제와 연동되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것은 물론,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 간 민간 외교 채널로서 기능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특히 펑크비즘은 이번 수상에 앞서 황현기 대표가 포브스의 ‘40 Under 40 Tech Leaders(포브스 선정 40세 이하 글로벌 테크 리더 40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포브스 멕시코(Forbes México)가 발표한 『2025년, Real World Assets(RWA)을 혁신하는 15대 글로벌 프로젝트』에 공식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글로벌공헌 대상까지 거머쥐며 '포브스가 주목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펑크비즘은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글로벌 대외 협력 인프라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브라질 대통령궁을 방문해 대통령 비서실과 직접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브라질 세아라주 국회의원 및 글로벌 금융•문화계 주요 인사들을 한국으로 공식 초청했다.  
 
이 과정에서 부산광역시, 성남시, 국회 등 국내 주요 기관과의 연결을 주선하며 Web3 기술 기업이 한국과 글로벌을 잇는 새로운 형태의 민간 외교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콘텐츠와 팬덤, 실물 자산을 연결하는 글로벌 IP 프로젝트의 성과도 ▲글로벌 밈 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브라질 축구 레전드 기반의 ‘호나우지뉴 쇼’ ▲가수 비비 협업 프로젝트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 ‘이터널문’ ▲글로벌 영화 프로젝트 ‘더블앤’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최근 폴란드에서 열린 1만 명 규모의 대형 스포츠 행사 ‘레전드 게임 2026’ 메인 전광판에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홍보 영상이 상영되며 오프라인 융합 실증 사례를 입증했고, 이에 포브스 멕시코는 펑크비즘을 RWA 시장을 혁신할 프로젝트로 집중 조명한 바 있다.
 
실물 자산 기반 사업의 핵심인 신뢰도와 안정성 확보 역시 마쳤다. 국내 1위 가상자산 수탁사 코다(KODA), 네이버클라우드,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의 협력 체계는 물론 핀테크 기업 코밴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탑티어 법무법인을 통해 증권성 및 규제 이슈에 대한 적법성 검토를 완료했으며, 관련 RWA 시스템은 기술 특허로 출원•등록해 강력한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남산 서울타워 내 4개 식음료 매장과 연계한 RWA 프로젝트를 가동, 현장에 대형 펑키콩즈 조형물을 설치해 오프라인 유입을 디지털 생태계로 연결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개발,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 연계 등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Web3의 본질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구조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호나우지뉴 쇼 등 다양한 글로벌 IP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훌륭한 콘텐츠와 실물 자산을 전 세계 시장과 성공적으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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