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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레키즈, 신현준 가족과 패밀리 모빌리티 콘텐트 제작

중앙일보

2026.05.2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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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과 딸 민서 양이 차량 이동 중 밝은 표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툴레키즈]

배우 신현준과 딸 민서 양이 차량 이동 중 밝은 표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툴레키즈]

스웨덴 패밀리 브랜드 툴레키즈(THULE KIDS)가 배우 신현준 가족과 함께한 ‘가족 이동 경험(Family Mobility)’ 콘텐트를 공개한다.

이번 콘텐트는 신현준 가족의 쇼핑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다. 가족이 함께 코스트코로 이동해 추천 아이템을 고르는 과정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Palm)’의 실제 사용 장면을 담았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신현준 가족의 일상 속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부모도 안심할 수 있는 주니어 카시트의 특성을 보여준다.

콘텐트에서는 팜의 핵심 특징인 일체형 발받침 구조도 소개된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 사용 때 아이의 다리가 공중에 뜨거나 앞좌석을 발로 차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팜은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이동 때 하체 부담과 피로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서 양은 “기존 카시트에서는 다리가 떠 불편했지만 팜은 발받침이 있어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툴레는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4개,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등 총 22개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다. 팜도 혁신성과 사용성, 제품 완성도를 인정받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툴레키즈는 이번 콘텐트를 통해 충돌 안전성뿐 아니라 아이의 실제 착석 경험과 가족 이동의 편안함까지 확장한 패밀리 모빌리티 개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툴레키즈 관계자는 “부모들은 안전성과 함께 아이가 오래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브랜디드 콘텐트는 광고적 연출보다 실제 가족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공감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준은 6월 초 개봉 예정인 영화 ‘현상수배’를 통해 데뷔 36년 만에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서며 배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현준 가족과 함께한 이번 콘텐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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