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오!쎈 종로] ‘옴므’ 윤성영, “젠지전 3세트, 탑 밴픽 잘못해”
OSEN
2026.05.27 04: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종로, 고용준 기자] “3세트 탑의 밴픽을 잘 했어야 됐다.”
한화생명은 젠지와 2라운드 경기에서 2세트 패배 후 선택권을 선픽으로 결정했다. 바루스 이즈리얼 스카너를 금지 하면서 선픽으로 오리아나를 택했다. 제이스 애쉬 카시오페아를 밴한 젠지는 오리아나를 보고 리신과 갈리오를 골랐다.
한화생명의 다음 선택은 판테온과 레넥톤이었다. 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 젠지는 큰 고민없이 베인을 꺼내들었고, 베인은 탑으로 배치됐다. 베인의 사정 거리가 길지는 않지만, 레넥톤은 베인에게 있는대로 두들겨 맞으면서 라인전 구도부터 제대로 꼬일 수 밖에 없었다.
한화생명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1세트 승리 이후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고 1-2로 패했다. 매직 넘버를 하나 남겨둔 상황에서 2라운드 1위를 다음 최종전으로 미뤄야 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옴므’ 윤성영 감독은 “3세트 밴픽을 잘 못한 것 같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이번 젠지전을 졌지만,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패인을 묻자 윤 감독은 “3세트 탑의 밴픽을 잘 했어야 됐다. 픽을 잘 못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너무 급했다. 물론 챔프의 영향도 있었을 거라 생각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면서 경기를 잘 풀어가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탑 밴픽에 대한 추가 질문에 윤 감독은 “기인 선수가 잘하는 챔프들이 많다 보니 실수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윤성영 감독은 “젠지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스럽다. 다음 경기는 잘 준비하겠다”라고 짧은 다짐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