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대한민국 1등 단지 실현 예고 ‘아크로 압구정’

디지털 중앙

2026.05.27 20:0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압구정5구역 수주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DL이앤씨가 제안한 ‘아크로 압구정’은 단지의 미래 시세를 끌어올릴 상품 설계와 그 가치를 현실로 만들 사업조건으로 조합원들 사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크로 압구정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아크로 압구정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DL이앤씨가 강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좋은 설계만으로는 최고 시세를 만들 수 없고, 반대로 좋은 조건만으로도 단지의 위상을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이주 1등, 착공 1등, 입주 1등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과, 그 위에 얹히는 1등 설계가 함께 가야 비로소 1등 시세가 만들어진다는 논리다.
 
실제로 DL이앤씨는 정비사업 역사상 전무후무한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전면에 내세웠다. 무려 세대당 4억 2천만원의 조합 수익 창출과 더불어 △착공 전 물가인상부담 ZERO △압구정 1등 이주개시 △이주비 LTV 150% △필수사업지 가산금리 0% △분담금 최대 7년 유예 △상가 수익 확대 및 미분양 대응까지 한 흐름으로 묶어 제안했다. 핵심은 이주부터 착공, 입주까지 사업 전 과정의 속도를 끌어올리고, 그 과정에서 조합원 부담을 낮추는 구조를 짰다는 점이다.  
 
특히 ‘이주 1등’ 실현을 위해 높은 수준의 자금 조달 조건을 제안했다. DL이앤씨는 이주비 LTV 150% 뿐만 아니라, 기본이주비에 더불어 추가이주비 또한 동일금리로 책임조달하는 구조를 짰다. 여기에 필수사업비 가산금리 0%와 분담금 납부 최대 7년 유예 조건까지 더해져 조합원들의 자금 부담을 현저히 낮췄다는 평가다. 또한, 최초 이주 개시 미달성 시 공사비 차감 및 조합 지정 특화공사 제공 조건까지 내거는 등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여기에 DL이앤씨는 순타 공법, 코어 선행 공법, 토사 구간 중심의 효율적 굴착 계획, BIM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등 자사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압구정5구역 총 공사기간을 주변 구역보다 대폭 단축시킨 57개월로 제안했으며 입찰 단계에서부터 책임준공 확약서를 제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가 조건 역시 ‘입주 후 가치’와 연결되는 요소다. 압구정5구역은 일반분양 물량이 많아 상가 수익성이 사업성의 중요한 축으로 꼽힌다. DL이앤씨는 상가 면적을 5,069평까지 확대하고, 상가 미분양이 발생할 경우 대물변제 방식으로 대응하는 조건까지 제시했다. 이주, 착공, 입주, 상가에 이르는 DL이앤씨의 이번 사업조건은 정비사업 사상 최고의 조건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조건 위에 DL이앤씨는 ‘더 마스터피스 컬렉션’이라는 상품 전략을 올렸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의 명성에 걸맞게, 세계 최정상급 거장들이 참여하는 설계로 글로벌 하이엔드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크로 압구정의 설계 및 디자인은 △미국 BD+C 선정, ‘2025 세계 100대 건축•엔지니어링(AE) 기업’ 공동주택부문 1위의 아르카디스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스트리아의 도카 △세계 최상위 럭셔리 호텔 인테리어를 담당해 온 야부 푸셸버그 △영국 왕실 조경가로 알려진 톰 스튜어트 스미스 스튜디오 △세계적 디자인 컨설팅 그룹 스튜디오 사빈 마르셀리스 등 세계적 거장들이 참여한다. 오직 압구정5구역만을 위한 글로벌 어벤져스급 협업으로, 압구정 최정점을 완성하는 단 하나의 아크로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일부 상징 세대만 돋보이게 하는 설계가 아닌, 단지 전반의 하이엔드 수준을 끌어올려 전체 시세를 높이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1개층 1세대 매너하우스, 테라스를 품은 고급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대 규모 수준의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 서로 다른 하이엔드 주거 유형이 하나의 단지 안에 배치됐다.
 
한강 조망 전략은 그 중심축이다. DL이앤씨는 조합원 세대의 S급 이상 한강 조망을 104% 충족시키고, 한강변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배치하는 설계를 제안했다. 3면 개방 이상 세대는 955세대, 조합원의 107%에 해당하는 세대는 2개실 이상에서 최대 9개실까지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됐다. 243세대에 하이스트 층고 특화를 적용했고, 최고 높이는 6.6m까지 계획해 개방감과 조망의 깊이까지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조망형 테라스 특화 또한 66세대를 더해, 자산가치까지 높이는 하이엔드 상품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단지의 상징성을 가장 강하게 끌어올리는 설계로는 슈퍼 펜트하우스와 중소형 펜트하우스가 있다. DL이앤씨는 600㎡, 약 244평 규모의 슈퍼 펜트하우스를 제안했다. 이는 압구정은 물론 국내 공동주택 시장을 통틀어도 보기 드문 규모다. 여기에 중소형 펜트하우스까지 함께 설계해, 초고가 이미지가 일부 초대형 세대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평형대로 확산되도록 짰다. 초대형 슈퍼 펜트하우스가 단지의 정점 이미지를 만들고, 중소형 펜트하우스와 특화 세대가 단지 전체 평균 가격대까지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결국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에서 강조하는 것은 하나다. 좋은 상품이 좋은 시세를 만들고, 좋은 조건이 그 시세를 현실로 만든다는 점이다. 이주가 빨라야 착공이 빠르고, 착공이 빨라야 입주가 빠르며, 사업이 흔들리지 않아야 설계의 가치가 온전히 구현된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단지가 한강 조망, 층고, 테라스, 펜트하우스 같은 요소를 통해 시장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은 압구정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가치를 인정받도록 만들기 위해 자사의 역량을 최대로 결집한 프로젝트”라며 “이주•착공•입주•상가에 이르는 핵심 조건과, 한강 조망•층고•테라스•펜트하우스 같은 최상위 상품 요소 어느 한가지도 모자람 없이 최고로 준비한 이유는 결국 대한민국 최고가로 자리매김하는 1등 단지를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강조했다.  
 
최고의 설계와 품질, 독보적인 프리미엄 혜택을 앞세운 DL이앤씨의 ‘아크로 압구정’은, 압구정의 모든 구역을 넘어설 뿐 아니라 앞으로의 정비사업에서도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역대급 제안으로 평가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오로지 압구정5구역만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쏟아낸 진정성을 선보이고 있는 DL이앤씨가 결국 조합원들의 표심을 사로잡으며 압구정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정비업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정현식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