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이로72_차봇성수’는 성수동 메인에 위치한, 자동차 금융·보험·세일즈·정비를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모빌리티 공간이다. [사진 차봇 모빌리티]
‘차봇 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성수이로72_차봇성수’는 성수동 메인 스트리트 한복판, 무신사와 대림창고를 잇는 ‘Prime Zone’에 자리한 모빌리티 기반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 공간이다. 연무장길에서 카페거리로 이어지는 성수 최대 유동 동선 위에 위치해 있어, 브랜드 노출과 방문 유입을 동시에 설계할 수 있는 입지적 자산을 갖췄다.
총 연면적 약 450평(1488㎡), 3개 층에 루프탑과 야외 공간까지 지붕마당·주차 동선까지 일곱 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곳은 일회성 팝업 전시장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과 데이터, 커머스를 하나로 잇는 실행형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1층은 폴딩도어를 통해 실내와 외부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Street Level Experience’ 존으로, 브랜드 전시와 고객 유입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2층은 토크 프로그램과 VIP 응대, 워크숍 등을 운영할 수 있는 ‘Brand & Community’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3층은 미팅룸과 오피스 기능을 갖춘 ‘Operations & Strategy’ 거점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연무장길과 무신사, 대림창고 등 성수 핵심 동선에 위치한 덕분에 높은 유동 인구와 미디어 노출 효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건물 외벽 자체가 대형 OOH(옥외광고) 미디어로 활용 가능해, 브랜드 메시지를 오프라인 경험에서 디지털 확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다.
차봇 성수의 핵심은 공간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위에 얹힌 O4O 운영 프로세스에 있다. 차봇 모빌리티는 자동차 금융·보험·세일즈·정비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슈퍼서비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체험 이후 QR·예약·상담·멤버십 연계 등을 통해 고객 행동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CRM 및 리타겟팅으로 연결하는 O4O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단순 방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구매와 서비스 전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차봇 모빌리티는 ‘성수이로72_차봇성수’를 통해 자동차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커머스, 경험과 데이터를 연결하며 성수라는 도시 안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