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경찰이다” AI로 위조한 경찰신분증으로 女가정집 침입한 30대
중앙일보
2026.05.27 23:50
2026.05.28 00: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인공지능(AI)으로 위조한 경찰신분증을 이용, 여성이 혼자 사는 가정집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연동 소재 다가구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여성이 혼자 사는 주거지 초인종을 누른 뒤 AI를 활용해 위조한 경찰신분증을 제시하며 “경찰이다”, “압수수색하러 왔다” 는 취지로 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약 17시간이 지나서야 수상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추적 끝에 이날 오전 7시쯤 제주시 한 도로에서 차량으로 도주한 A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여죄 등도 조사 중이다.
조문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