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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맘의 품격…육아 중에도 빛나는 국대급 '청순 미모'

OSEN

2026.05.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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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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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찰랑이는 검은색 생머리는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수수한 듯하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몸매였다. 손연재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원피스 진짜 잘 어울려요” “영원한 요정” “누가 아들맘으로 볼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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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손연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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