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의 첫 조명인 아포세는 유리와 황동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테이블 램프, 펜던트 조명, 플로어 램프 형태로 제작됐다. 사진 이솝
이세이 미야케는 의류의 영역을 넘어 단 하나의 천으로 조명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진 이세이 미야케
현지 작업실에 머무르며 이탈리아 장인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경험한 이광호 작가는 조명 라이트풀을 제작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디올이 노에 뒤쇼푸르 로랑스 디자이너와 협업해 선보인 코롤 램프. 램프의 곡선은 코롤 스커트의 시그니처 라인에서 영감 받았다. 사진 디올 홈페이지
이솝의 조명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핸드 크림 튜브를 닮았다. 부드럽게 연마된 표면에서는 균일한 빛이 뿜어져 나온다. 사진 이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