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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랜드크루저, 게임 밖으로…‘포르자’ 무료 체험 이벤트

Los Angeles

2026.05.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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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인기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와 손잡고 LA에서 체험형 팝업 이벤트를 연다.
 
토요타 북미법인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 내 애트리움 광장에서 ‘Lost & Found: The Challenge’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르자 호라이즌 6 론칭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인터트렌드 커뮤니케이션즈와 협력해 기획됐다.
 
행사는 게임 속 대표 콘텐츠인 ‘반 파인드(Barn Find)’ 미션을 실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일본풍 창고 구조물 내부를 들여다보고, 숨겨진 단서를 따라가며 베일에 싸인 차량을 찾아 나서는 인터랙티브 챌린지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팝업의 중심에는 포르자 호라이즌 6 커버 아트에 등장하는 토요타 랜드크루저가 자리한다. 방문객들은 구조물 곳곳에 마련된 틈새와 창문, 숨겨진 통로를 통해 랜드크루저의 헤리티지와 게임 속 미스터리에 얽힌 단서를 찾아가게 된다.
 
도전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굿즈가 제공되며, 커스텀 디자인 Xbox Series X 콘솔과 포르자 호라이즌 6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가 걸린 경품 행사 응모 기회도 주어진다.
 
오웬 피콕 토요타 자동차 북미법인 차량 마케팅 및 커뮤니티 부문 총괄 매니저는 “토요타 트럭의 핵심 가치는 언제나 모험, 탐험, 혁신이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임 및 자동차 문화 커뮤니티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스릴을 오프라인으로 끌어내 팬들에게 랜드크루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무료 패밀리 이벤트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포르자 호라이즌 6를 플레이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2대가 마련되며, 랜드크루저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담은 이스터 에그 찾기, 한정판 브랜드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행사는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31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 애트리움 광장이다.
자세한 정보와 행사 등록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yotaNewsr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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