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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최초 한인 성인 여자 축구팀 NJ Strikers FC는 오는 30일(토) 보스턴에서 열리는 ‘보스턴컵 친선 여자 축구대회’에 참가해 지역 팀들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2023년 창단된 NJ Strikers는 약 40명의 팀원이 활동 중인 미주 최대 규모 한인 여성 축구 커뮤니티다. [뉴저지 스트라이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