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데뷔 첫 완봉승 한 턱 제대로 냈다…양창섭, 삼성 선수단에 피자 30판 돌렸다 [오!쎈 대구]
OSEN
2026.05.29 01: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 완봉승의 기쁨을 선수단과 함께 나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통 큰 턱으로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창섭은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피자 30판을 돌렸다. 지난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완봉승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양창섭이 마련한 피자를 함께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양창섭은 당시 롯데를 상대로 9이닝 무실점 1피안타 6탈삼진의 완벽투를 선보이며 데뷔 첫 완봉승을 달성했다. 단 한 개의 안타만 허용하는 압도적인 투구 내용이었다.
경기 후 양창섭은 "완봉승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오늘도 4이닝 1실점 정도를 목표로 했는데 승현이 형의 리드 덕분에 9회까지 던질 수 있었다"고 포수 장승현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그는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계속 던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코치님께서 괜찮냐고 물어보셨고 나도 괜찮다고 말씀드려 마지막 이닝에도 올라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한편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박승규-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전병우-포수 강민호-유격수 이재현-2루수 박계범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원태인이다. /
[email protected]
손찬익(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