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앤플러스의 약국 기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Rejufine(리쥬파인)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이미지 제공 : 리쥬파인]
리쥬파인은 지난 28일 일본 1위 틱톡커 ‘레레레’와 함께 첫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며 역대급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이번 방송은 한국 뷰티 셀렉트 스토어 ‘픽넘버쓰리(Pick Number Three)’에서 진행됐으며, 1초당 100개씩 판매되며 역대급 판매속도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쥬파인은 피부 과학 기반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 약국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 신뢰를 빠르게 확보해 온 브랜드다. 피부 장벽과 재생 케어 중심의 기능성 솔루션을 기반으로 민감 피부와 안티에이징 케어에 특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소비자층을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는 국내 약국 채널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왔다. 리쥬파인은 약국 입점 직후 단 30분 만에 준비 수량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며 일명 ‘리쥬파인 열풍’을 만들어낸 바 있다. 뛰어난 발림성과 피부 재생 중심의 포뮬러, 그리고 피부과학 기반의 더모 이미지를 앞세워 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이번 일본 라이브 방송 역시 이러한 브랜드 신뢰도가 그대로 이어진 결과라는 평가다. 단순한 K-뷰티를 넘어 ‘약국에서 만나는 더모코스메틱’이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이 일본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설득력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미지 제공 : 리쥬파인]
또한 리쥬파인은 같은 날 더모코스메틱 부문에서 브랜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피부 재생과 안티에이징 중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품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리쥬파인 관계자는 “이번 일본 라이브 성과는 단순한 판매 기록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이 리쥬파인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빠르게 체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약국 기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일본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