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조정석, ♥거미 닮은 아이 궁금했는데..“두 딸, 도장처럼 날 닮아” (혜리)[핫피플]

OSEN

2026.05.29 03:4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자신을 똑닮은 두 딸을 언급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연기, 노래, 춤.. 얼마나 더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육아의 달인이 된 조정석을 향해 “첫째 딸 100일 동안 담당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조정석은 “거의 내가 완벽했지. 그렇게 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혜리는 “많이 컸는데 애기들 슬슬 끼가 나올 것 같은데 누구 닮았냐”고 궁금해했다. 조정석은 “첫째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자라면서 날 너무 닮았다. 성격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나를 너무 닮았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특히 조정석은 “둘째는 제발 아내(거미)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거미 닮은 아이는 어떨까 궁금했다. 근데 이게 왠 걸 첫째보다 나를 더 닮았다. 여기는 도장이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뭐지 싶었다. 우리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가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올해 초 둘째 딸 출산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