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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엄지원에 동지애 느껴, 독보적으로 잘난 '연기' 딸" ('매거진준금')
OSEN
2026.05.2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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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준금'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박준금이 후배 엄지원과 시간을 보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준금’에선 ‘엄지원X박준금 환장의 짝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박준금의 집을 처음으로 찾아 인터뷰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금과 엄지원은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모녀 관계로 만났다. 박준금은 “처음 드라마가 시작할 때 드라마가 잘 될지 안 될지 모르지 않나"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엄지원은 주인공을 맡았기 때문에 어깨가 무거웠을 거다. 그랬을 때 허허벌판에 둘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은 있었다. 지원이도 의지하고 나도 얘한테 의지하고 그러면서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매거진준금' 영상
이어 “지원이랑은 성격이 맞을 듯 안 맞을 듯 이런 게 있다. 그런데 지원이는 걱정거리 있다고 연락이 오면 다른 후배들과 다르긴 하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박준금은 " 내가 그동안 (드라마로 맺어진) 잘난 아들은 많이 있었는데 잘난 딸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지원이가 그 중에서 독보적인 딸이었다”라며 엄지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예쁘고 소탈해 보이기도 해보여요", "언니들 계속 우정 잘 이어가시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매거진 준금'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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