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충북 음성군 18층 아파트서 5개층 방화…20대 주민 긴급체포
중앙일보
2026.05.29 06: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여러 층에 불을 지른 20대 입주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20분쯤 음성군 음성읍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5개 층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세대 앞 박스와 계단 층계참에 있는 의자 등에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가 발생한 뒤 주민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도착하기 전 불은 저절로 꺼지거나 자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를 포함해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장구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