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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 정석원, 장발·덥수룩 수염 근황에 “♥백지영과 동갑 같아”(백지영)[순간포착]

OSEN

2026.05.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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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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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석원이 백지영에게 나이 공격을 했다.

30일 채널 ‘백지영’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 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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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정석원과 함께 테라스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장이 담긴 항아리와 블루베리 등을 공개했다. 이 와중에 정석원은 장독대의 뚜껑을 열어주며 백지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머리와 수염을 길고 있는 정석원을 언급했고 정석원은 “(역할 때문에) 수염을 붙여야 하는데 라인을 조금 만들어놔야 자연스럽게 붙일 수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정석원에게 중후해 보인다는 칭찬을 했고 정석원은 “한 50살 되어 보이냐. (백지영과) 동갑 같냐. 친구 같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백지영은 “오빠”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를 내뱉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백지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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