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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주식 대폭락 토로..“♥장윤정 따라잡을 유일한 방법” (도장TV)

OSEN

2026.05.3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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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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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이 폭락했다고 토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은 밤 9시에 하교한 연우와 하영이를 마중 나와 홀로 육아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연우는 카메라를 보자마자 “오랜만에 ‘도장TV’?”라고 반가움을 표했고, 하영이는 부끄러워했다. 도경완은 “리얼하게 너희들 학교 갔다 와서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그냥 이러고 있다가 자는 거 찍을 거다. 루틴대로 해라”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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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양치하는 아이들. 옆에서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라고 토로했다. 눈치 빠른 연우가 “주식이 떨어졌어?”라고 묻자 그는 “오늘 대폭락. 주식이 엄청 떨어졌다. 많이 샀다”라며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거는 주식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연우는 “따라잡지 말고 엄마한테서 얻을 생각을 해”라고 했고, 도경완은 “생각의 전환인데?”라면서도 “엄마는 주지 않는다. 그리고 부부간에도 그렇게 막 줄 수 없다”라며 막간을 이용해 증여세 대해 알려줬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도장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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