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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야 하는데”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이유 밝혔다 (도장TV)[순간포착]
OSEN
2026.05.30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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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두 아이들과 함께 자게 된 이유를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은 홀로 연우, 하영이를 육아하는 일상을 전했다. 밤 9시에 하교한 아이들을 챙긴 그는 한 방에서 다같이 잘 준비를 했다. 한참 떠들다 겨우 재우고 나온 도경완은 설거지를 마친 후 거실에서 소주를 마시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도경완은 “한 방에서 같이 재우는 거에 대해서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한 층이 넓진 않은데 복층이다. 위에 연우 방이 있고 밑에 하영이 방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OSEN DB.
이어 “부끄러운 얘기지만 하영이는 아직까지 아빠랑 같이 자야 잠이 든다. 그럼 안 된다고 하는데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도경완은 “연우는 연우방에서 잘 자는데 엄마가 사실 거의 매일 늦게 들어오니까 연우만 위에서 재우기가 좀 그렇더라. 그래서 한방에서 같이 잔다”라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제가 가운데 파티션처럼 이렇게 제가 누워서 자고 아이들 양쪽에서 자고 뭐 그러고 있다”라며 “너무 육아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느니 그렇게 하지마시고 열심히하고 있으니까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도장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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