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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럭셔리 세컨하우스에 CCTV 설치 “도둑 들까 봐”(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OSEN

2026.05.3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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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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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영자가 '유미하우스'에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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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영자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일명 ‘유미하우스’에서 기상한 이영자는 누워서 휴대전화 cctv를 체크하며 “아무래도 시골이니까 도둑 들까 봐”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침대 위에서 한껏 스트레칭을 한 후 잠옷 차림으로 밭을 찾았다. 물을 주며 식재료들과 인사하던 이영자. 아침 수확을 마치고 주방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순두부를 이용한 요리를 시작했다. 순두부에 후추, 상큼한 레몬소스를 곁들여 마신 후 본격적으로 식사 준비를 했다. 순식간에 건강 한 상을 차린 이영자는 마당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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