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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대상 후유증 고백..“한달 지나면 인맥 반 끊겨” (‘데이앤나잇’)
OSEN
2026.05.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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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대상 수상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톱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리는 ‘무명전설’ 후 근황과 인기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아직 제대로 실감을 못하는 게, 저번주에 결승이 딱 끝났다. 그 이후로도 쉬는날 없이 일을 하고 있어서 인기에 대한 체감을 사람들에게는 아직 못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제가 주변 연락에서는 인기를 느끼고 있는게, 아직까지 축하 연락에 대한 회신을 다 못하고 있다. 방송을 보시면 제 지인분들이 오해를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문세윤은 “그 마음을 내가 안다. 2021년에 KBS 연예대상 받았을 때, 한 세 달 걸렸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 달 반 지나가면 인맥 반이 끊긴다. 빨리 해줘야 한다. 잠을 줄여서라도 빨리 하라. 오해하지 말라고”라고 조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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