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빽가, 아티스트병 걸려 코요태 탈퇴 결심..“금융치료로 파리 안가” (‘소라와 진경’)
OSEN
2026.05.31 05:3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빽가가 아티스트 병에 걸려 코요태 탈퇴할 뻔한 사연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빽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빽가는 “사실 제가 예전에 코요태 하기 전에 모델 활동을 했었다. 2년 정도 모델 활동하고 코요태 했다. 패션 매거진 화보 했었다. 예전에 SFAA 런웨이도 했다. 운이 좋았었다”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파리 좋아해서 매년 파리 간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빽가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시가 파리다. 사실 제가 전공이 사진이다. 사진을 계속하다가 코요태 하게 됐다”라며 연예인 병이 아닌 아티스트 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사진]OSEN DB.
당시 빽가는 아티스트 병에 걸려 코요태 탈퇴까지 생각했었다고. 그는 “음악도 재즈랑 보사노바만 들었다. 현실은 무대 할 때 너무 고통스러웠다. 나는 코요태 못하겠다고 했다. 사진 찍고 파리가서 살겠다고 아티스트 비자까지 받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빽가는 “멤버들이 그만둔다고 했더니 돈을 더 주겠다고 하더라. 신지 4, 저랑 종민이 형 3:3으로 주겠다고 했다. 이걸 어떻게 안 하냐. 그래서 (파리) 안 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