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부문에는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데클란 라이스(아스날), 비티냐(PSG), 크바라츠헬리아(PSG)가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은 우스만 뎀벨레(PSG)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차지했다.
구단별로는 PSG가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마르키뉴스, 누누 멘데스, 뎀벨레까지 5명을 배출했다. 아스날은 라야, 가브리엘, 라이스 등 3명이 선정됐고 바이에른 뮌헨은 올리세와 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요렌테가 포함됐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올해의 선수상은 지난해 뎀벨레가 수상했으며, 그 이전에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로드리, 카림 벤제마가 차례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조지아 선수 최초로 UEFA 챔피언스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