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불안·초조하고 긴장될 때 꺼내는 ‘마음 보약’

Los Angeles

2026.05.31 16:1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환제와 액상으로 선택 가능
광동 우황청심원

광동 우황청심원

광동 우황청심원

광동 우황청심원

살다 보면 누구나 중요한 시험이나 면접, 발표,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긴장감이 극에 달하는 순간을 경험한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마음이 불안해지는 이러한 상황에서 오랜 세월 한국인들의 곁을 지켜온 대표적인 상비약이 있다. 바로 '광동 우황청심원'이다.
 
많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청심환'이라고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우황청심원이다. 우황청심환과 우황청심원은 이름만 비슷할 뿐 서로 다른 약으로, 청심환이 중의학 계열 처방이라면 청심원은 한의학 처방에 기반을 두고 있다. 처방 구성과 약효 역시 차이가 있으며, 우황청심원은 우황과 용뇌, 서각, 대두황권 등 30여 종의 약재를 배합해 제조된다.
 
우황청심원의 효능은 '동의보감'에도 기록돼 있다. 기록에 따르면 우황청심원은 중풍으로 인해 정신이 혼미하거나 의식을 잃었을 때 사용하는 구급약으로 소개된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에는 '기사회생의 신약'으로 불리며 왕이 신하들에게 하사할 정도로 귀하게 여겨졌다는 내용도 전해진다.
 
우황청심원의 핵심 성분인 우황은 소의 담낭에서 생성되는 결석을 건조해 만든 귀한 약재로, 수만 마리의 소 가운데 극히 적은 양만 채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우황과 천연 사향을 비롯한 다양한 약재와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빌리루빈은 혈압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성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우황청심원 특유의 효능을 발휘한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환제와 액상(현탁액) 두 가지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액상 타입은 복용이 간편하지만 환제보다 효과가 다소 약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청심원 특유의 강한 향에도 약효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환제를 씹을 때 나는 향은 뇌를 자극해 정신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액상 제품은 필요한 시점 약 30분 전, 환제는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효과는 복용 후 20~30분 사이 가장 크게 나타나 최대 약 1시간 30분 정도 지속된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환제(10환)는 149달러, 현탁액(10병)은 145달러에 판매 중이며,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된다.
 
▶문의 : (213)368-2611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