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장중 8600선 돌파…사상 최고
중앙일보
2026.05.31 17:09
2026.05.31 18:38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처음 8600선을 넘어선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6월 첫날 상승 출발하며 장중 86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1일 오전 9시 8분 기준 전거래일 보다 1.44% 오른 8597.9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11% 오른 8485.67에 출발했다. 이날 장중 최고치는 8603.79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는 3.31% 오른 31만 7000원, SK하이닉스는 0.26% 오른 133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은 6935억원을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757억원과 5256억원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9% 내린 1053.37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0.19% 내린 1072.77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만 1207억원 순매수 중이고 기관과 개인은 각가 27억원과 1151억원 순매도 중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508.8원에 출발했다.
조문규([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