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2026 메가콘서트’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1일 메가MGC커피는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를 지난 5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메가콘서트는 정상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엑소(EXO), 르세라핌(LE SSERAFIM),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시티 위시(NCT WISH), 미야오(MEOVV),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글로벌 아티스트 14팀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아티스트의 몸짓과 노래에 맞춰 객석의 팬들이 하나 되어 뜨거운 함성과 응원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슬로건과 야광봉을 흔들며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에 화답했고, 공연장은 열정 가득한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관객은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관객은 “1회부터 올해 3회 공연까지 모두 참석했는데 매번 무대 연출과 구성의 완성도가 높아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웃음을 보였다.
콘서트를 주최한 메가MGC커피 측 관계자는 “올해로 메가콘서트가 3회차를 맞이하며, 이제는 메가콘서트가 많은 고객과 K-POP 팬들이 기대하고 온전히 즐기는 브랜드 대표 이벤트로 자리잡았음을 느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6 M COUNTDOWN X MEGACONCERT’는 오는 4일 오후 6시 Mnet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