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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최종 목표 여기다…투자설명서 170번 나온 이 말
스페이스X가 6월 12일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업공개(IPO) 공모 규모만 최대 750억 달러, 기업 가치는 2조 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본시장 역사상 가장 뜨거운 데뷔전이다. 도대체 스페이스X, 어떤 회사길래 이 정도로 주목받는 걸까. 화려한 데뷔 이후 반짝하고 사라진 스타 기업들과 다르려나. 장기적 관점에서 증시를 주름잡는 빅테크 거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스페이스X의 재무구조는 물론 사업 구상과 리스크(risk)까지 S-1에 담긴 내용을 조목조목 분석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2038
3조 퍼붓고 5년 잃어버렸다…“카카오, 동아리 같은 회사” ①
카카오는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까. 비욘드 코리아 기치 아래 준비했던 인공지능(AI)ㆍ클라우드ㆍ헬스케어 등 ‘뉴 이니셔티브(New Initiatives)’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이 흔들리는 상황. 카카오는 위기의 5년을 기회의 10년으로 치환할 수 있을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