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극단주의 심취…독일 축구팬에 흉기 테러한 IS 조직원 종신형
중앙일보
2026.06.01 07:25
2026.06.01 13: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이슬람국가(IS). 연합뉴스TV
독일에서 축구팬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을 다치게 한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현지 매체 차이트에 따르면 뒤셀도르프 고등법원은 1일(현지시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시리아 국적 마흐무드 M(36)에게 종신형을 선고하고 보안구금을 명령했다.
보안구금은 재범 위험이 큰 강력범죄자를 형기 만료 이후에도 예방 차원에서 계속 구금하는 조치다. 가석방 등 사회 복귀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독일은 사형이 없어 종신형이 최고형이다.
피고인은 지난해 5월 18일 독일 서부 빌레펠트의 한 술집 앞에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피해자들은 지역 축구팀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의 분데스리가 2부 승격을 자축하고 있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당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를 외쳤고 지하드(이슬람 성전) 목표를 추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가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해할 생각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IS 깃발을 직접 그린 쪽지를 갖고 있었고 범행 직전 IS 연락책에게 자신의 테러 공격을 알리는 동영상을 보냈다고 독일 매체들은 보도했다.
피고인은 IS가 수도로 삼았던 시리아 락까 등지에서 몇 년 동안 IS 조직원으로 활동했다. IS 소탕 작전에 참여한 쿠르드족 민병대에 잡혀가 8개월 옥살이를 했다.
2023년 독일에 입국한 그는 시리아에서 IS 지시로 자신의 이복형제를 포함한 2명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정신감정인은 그가 자녀와 연락도 끊을 만큼 이슬람 극단주의에 심취했다는 소견을 내놨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