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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대 유세차 밑에 드러누운 운동원

중앙일보

2026.06.01 08:17 2026.06.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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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북지사 선거 유세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유세 차량 아래에 드러눕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8시30분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양측 선거운동원들이 차량 자리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다 일어난 소동이다. 민주당 측 운동원들이 그를 차량 아래에서 빼냈으며, 이 후보 측은 이날 이 운동원을 해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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