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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아빠 판박이’ 얼굴·키 눈길

중앙일보

2026.06.01 21:14 2026.06.0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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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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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시절 미남으로 유명했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해 화제다.

1일 우서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입니다”라며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을 밝혔다.
tvn 캡처

tvn 캡처


우서윤은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우서윤은 우지원의 큰딸로 2003년생이다. 최근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아버지를 닮은 큰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우지원은 1990년대 농구계에서 활동했으며 13시즌 동안 573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2.8점, 2.5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0년 은퇴한 뒤 해설위원 등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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