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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이봉원, 취미 부자..사교육비만 120만원 “과외 못 받은 한” (‘귀한가족’)[순간포착]
OSEN
2026.06.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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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남의 집 귀한 가족’ 이봉원이 사교육비만 120만원 들어간다고 밝혔다.
2일 첫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34년 차 부부 이봉원과 박미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천안에서 자취 중인 이봉원은 아침부터 저주파 발 마사자기를 했다. 발 마사지 후 중국어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중국어 배우냐는 질문에 이봉원은 “저는 계속 움직여야 한다. 나름대로 프로그램 짜 놓는다”라며 “금요일 중국어 학원, 토요일 영어 학원, 화요일에는 피아노와 기타 레슨을 받는다. 이 나이에 사교육비가 120만 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민기는 “우리 아들보다 많이 들어간다”고 했고, 박미선도 “아들 때도 그렇게 안 썼다”라고 웃었다. 이에 이봉원은 “과외 못 받은 게 한이 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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