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에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가 중요해졌다는데, 초등 때 뭘 해야 할까요?”
2028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비율이 80.8%로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서울 주요 대학도 정시를 줄이고, 수시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는 전년 대비 정시 선발 인원을 11% 줄였죠.
수시 확대는 곧 학생부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내신과 수능 점수만으로는 좋은 대학에 가기 어려워졌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깊이 있는 탐구 경험을 학생부에 충실히 담아낸 학생이 유리해진 것이죠.
문제는 탐구력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질문을 만들고, 자료를 찾고, 생각을 정리해 결과물로 완성하는 힘은 초등 때부터 차곡차곡 쌓여야 합니다. 실제로 영재교육원과 사립초에서는 다양한 탐구 활동을 통해 이런 역량을 키우고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합니다.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확신의 초등 탐구력: AI로 찾고, 보고서로 완성하는 탐구의 시작’ 클래스를 개최합니다. 초등 학부모 눈높이에서 달라진 입시 트렌드를 짚고, 영재교육원·사립초에서 이뤄지는 탐구 활동을 같이 해봅니다. AI를 활용해 아이의 질문을 탐구 주제로 발전시키고, 이를 보고서 형태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실전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