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배란주사만 100회 넘은, 불굴의 황보라x오나미의 임신 기원의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오나미, 성현주와 만나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OSEN DB.
성현주는 “시험관 시술 7번 했다. 중간에 쌍둥이 한 번 유산하고 또 한 번 유산하고. 두 번 유산했다. 쌍둥이를 가졌는데 두 개가 다 유산됐다. 이제 안 해야겠다 하고서는 안 했다. 1년을 쉬었다. 임신이 되어도 된 게 아니구나라는 걸 알고 못 하겠더라”라며 가슴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시험관은 중독이다. 돈도 남지 않는다. 한 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먹고 싶은 것 다 먹으면서 했다. 정말 진한 두 줄이 됐다”라며 오랜 노력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